2009년 11월 05일
[플레이] PS3 페르소나4, 언챠티드2

일요일이 유학시험이니 잠깐만 해보겠음.

피포.

엘리자베스는 폐기처분하고 아줌마를 끌고 나타났다.

기괴하군.

날 개똥이라 불러다오.

이거 애들 움직이는데 잔상이 좀 심한 느낌임.

이번엔 시골 촌구석이 배경인가 보다. 전투까지 가려면 대사가 많으니 끝.

개.

다행이 일본어 오류는 안 나는군.

넘겨.

시작부터 심상치않군.

거의 이벤트로 도배됨.

웜마야.

악력하면 누가 있지?

하루종일 올라간다.

어랍쇼?

그럼 일요일까지 이제 뉴스와 드라마로 귓구녕이나 단련해야겠음.
# by | 2009/11/05 20:46 | ┣ PS게임 플레이 일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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