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플레이] PS2 쓰르라미 울적에 祭 ~조각놀이~(122) 미오츠쿠시
클리어 한 시리즈
쓰르라미 울적에 2004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解 2006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礼 2006년 12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 2007년 8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2 황금마녀의 차례 2007년 12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3 황금마녀의 연회 2008년 8월작
플레이 일지 보기
쓰르라미 울적에 祭 ~조각놀이~ 2007년 12월작

본 일지는 네타와 비판, 독설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것들을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십시오.

미온 "저기 말이야, 케이쨩. 저번에도 말했지만, 우리를 생각해서 비밀로 한 건 알겠어. ……하지만, 그렇게 우리가 믿음직스럽지 못했어?"
리카가 말하지 말래잖아.

레나 "하우~, 그런게 아니라. 미이쨩이 화내는 건, 리카쨩만큼 신뢰받지 못해서라구~?"
이미 레나는 공기.

사토코 "……하지만 니-니-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리카의 설명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조금만 더 수순이 좋았다면 시온 씨도 그렇게 날뛰진 않았을테고, 감독 역시 상처입지 않고 끝났을 것이옵니다?"
다 리카탓이야.

시온 "………………그런 것 정도는, 저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해도 석연찮은 건,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마음이 따라가질 않고……"
시온은 불만이 많은가 봄.

시온 "어째서 사토코, 저를 부르는게 『시온 씨』로 돌아온건가요?! 아까 저를, 『네-네-』라고 불러줬잖아요?!"
그땐 통닭이 먹고 싶어서. 원래는 도미노시키려고 했어.
사토코 "부탁이에요……도미노……. 혼자서라면 무섭고 불안하니까, 저와 함께, 믿어주실래요……? 피자헛이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는 걸……!"

미온 "…………오히려 화내도 돼? 아니 때려도 돼? 이, 분위기도 파악 못하는 아가씨가……!!"
미온에게 이 소리를 듣다니.

"……그로부터 잠시간, 발개진 사토코에게 마음껏 『네-네-』라고 불린 시온은, 아까까지의 언짢음은 어디로 갔는지, 행복만개의 미소로 냐~앙♪하고 있다……."
다음부턴 또레오레에 시켜야겠음.

미온 "일단 최우선 사항은, 리카쨩의 몸의 안전확보야. 거기에 이어서, 적의 영격. 이 두개에 시점을 맞춰서, 이후의 대응을 생각하자"
내가 부장이거든?

사토코 "상대가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해도 된다면, 설령 부활맴버가 상대라도 사용을 주저해왔던 기적의 대트랩을 아낌없이 꺼내주겠어요!!"
뒷산은 사토코의 트랩천지란다.

사토코 "그럼, 제가 방으로 돌아갈게요. 거기서, 리카의 간병을 받고 있는 걸로 하는건 어떻사옵니까?"
리카를 빼돌리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생각하는데 쓸만한게 없다.

시온 "없는 사람을 있게 보이는 건 어렵다, 인가……. 있는 사람을 없게 만드는 건 간단한 것 같은데 말이죠, 숨길 장소도 많고"
이년을 어디다 파묻어야 할까.

미온 "단, 아카사카 씨의 역할은 뒷조사같은 거니까, 리카쨩의 방어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야 해. 그것과 중요한 건, 지금 행방불명된 토미타케 씨야"
부죽이가 이렇게 소중할 줄이야.

미온 "그리고 마을사람들에 대해서는, 이게 저주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이 히나미자와에서 탈출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그 뒤, 공포와 불안을 선동하는 측에게 있어서는 편리한 심리니까"
일부러 토미타케가 아닌 텟페이를 써서라도 저주를 만든 건 이 때문이란다.

케이이치 "거기에, 아카사카 씨에게 기대는 건 마음 든든하지만, 위험하기도 해. 언제까지, 라는 기한이 명학하지 않으니까. ……또 다른 각도의 공격을 생각하지 않으면. 아카사카 씨의 조사에 도움이 될만한 공격은 없을까?"
그냥 얌전히 있자.

미온 "일부러 모습을 보여서, 소란을 크게 일으키고 도주전을 하면, ……흐음. 조금은 재밌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큭큭크, 거기서 사토코의 뒷산이 도움이 되지!"
뒷산은 최종수단.

미온 "……녀석들의 목적은 뭐? 리카쨩을 죽이고, 긴급매뉴얼인가 뭔가를 발동시켜, 이 마을을 통째로 말살시키고, 그걸 조직내의 파벌전쟁에 이용하는 것! 맞지?"
케이이치 니가 부장이라고.

리카를 지킬 방법은,
당신이라면 알 터──!

시온 "리카쨔마, 죄송해요. ────죽어, 주실래요?"
죽을래?

시온 "──빌어먹을!! 놔, 노라고오오오오!! 처죽여버리겠어, 모두 처죽여버리겟어어어어어!!"
경찰을 불렀다.

오오이시 "마, 마에바라 씨……! 이건,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겁니까?!"
정신병원을 착각해서 들어왔대요.

미온 "…………네, 『나는 리카쨔마를 납치했다, 네가 자백하지 않으면 거기에 물어보겠어』라고……"
어머.

케이이치 "(……남은 건, 시온을 『심문』해서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뒤는, 오오이시 씨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이 이야기는 잊어줘도 괜찮아요)"
알았어 잊을게.

타카노 "그럴리가 없잖아! R의 감시는 어떻게 한 거야?! 확실히 와타나가시 밤은, 이리에 진료소에 숙박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았을텐데!!"
여긴 리카가 납치됬다길래 난리남.

"이대로는 긴급매뉴얼의 발동은 물론, 도쿄의 본부녀석들이 바라는 『축제』의 실행조차 곤란, ……아니 불가능해져 버린다."
그냥 포기하자.

오코노기 "소령, ……또는, 이라는 가정을 용서해주신다면 말하겠습니다만. ……후루데 리카는, 이미 살해당한게 아닐까요?"
오예 독가스 살포.

타카노 "농담이 아니야, 그런 불확정한 상태에서 이 긴급매뉴얼이 발동될리가 없잖아?!"
히스테릭녀.

오코노기 "…………그러고보니, 공안이 왔다갔다 거린다고 하던데. 오키노미야의 숙박지 소재 확인하고 있나?"
아카사카 족치러 가자.

"아무래도 적이 움직이는 것 같다. 적은 경찰내부를 매수해서 스파이를 가지고 있다. …그녀석이 아무래도 바로 움직인 것 같다."
알아서 기어나오는 스파이.

센터 "…………아, 그러고보니 오오이시 씨. 축제날에 유실물 취급으로, 히나미자와 마을회에서 가방을 맡겼습니다"
팁에 나왔던 그건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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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온 "저기 말이야, 케이쨩. 저번에도 말했지만, 우리를 생각해서 비밀로 한 건 알겠어. ……하지만, 그렇게 우리가 믿음직스럽지 못했어?"
리카가 말하지 말래잖아.

레나 "하우~, 그런게 아니라. 미이쨩이 화내는 건, 리카쨩만큼 신뢰받지 못해서라구~?"
이미 레나는 공기.

사토코 "……하지만 니-니-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리카의 설명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조금만 더 수순이 좋았다면 시온 씨도 그렇게 날뛰진 않았을테고, 감독 역시 상처입지 않고 끝났을 것이옵니다?"
다 리카탓이야.

시온 "………………그런 것 정도는, 저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해도 석연찮은 건,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마음이 따라가질 않고……"
시온은 불만이 많은가 봄.

시온 "어째서 사토코, 저를 부르는게 『시온 씨』로 돌아온건가요?! 아까 저를, 『네-네-』라고 불러줬잖아요?!"
그땐 통닭이 먹고 싶어서. 원래는 도미노시키려고 했어.
사토코 "부탁이에요……도미노……. 혼자서라면 무섭고 불안하니까, 저와 함께, 믿어주실래요……? 피자헛이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는 걸……!"

미온 "…………오히려 화내도 돼? 아니 때려도 돼? 이, 분위기도 파악 못하는 아가씨가……!!"
미온에게 이 소리를 듣다니.

"……그로부터 잠시간, 발개진 사토코에게 마음껏 『네-네-』라고 불린 시온은, 아까까지의 언짢음은 어디로 갔는지, 행복만개의 미소로 냐~앙♪하고 있다……."
다음부턴 또레오레에 시켜야겠음.

미온 "일단 최우선 사항은, 리카쨩의 몸의 안전확보야. 거기에 이어서, 적의 영격. 이 두개에 시점을 맞춰서, 이후의 대응을 생각하자"
내가 부장이거든?

사토코 "상대가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해도 된다면, 설령 부활맴버가 상대라도 사용을 주저해왔던 기적의 대트랩을 아낌없이 꺼내주겠어요!!"
뒷산은 사토코의 트랩천지란다.

사토코 "그럼, 제가 방으로 돌아갈게요. 거기서, 리카의 간병을 받고 있는 걸로 하는건 어떻사옵니까?"
리카를 빼돌리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생각하는데 쓸만한게 없다.

시온 "없는 사람을 있게 보이는 건 어렵다, 인가……. 있는 사람을 없게 만드는 건 간단한 것 같은데 말이죠, 숨길 장소도 많고"
이년을 어디다 파묻어야 할까.

미온 "단, 아카사카 씨의 역할은 뒷조사같은 거니까, 리카쨩의 방어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야 해. 그것과 중요한 건, 지금 행방불명된 토미타케 씨야"
부죽이가 이렇게 소중할 줄이야.

미온 "그리고 마을사람들에 대해서는, 이게 저주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이 히나미자와에서 탈출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그 뒤, 공포와 불안을 선동하는 측에게 있어서는 편리한 심리니까"
일부러 토미타케가 아닌 텟페이를 써서라도 저주를 만든 건 이 때문이란다.

케이이치 "거기에, 아카사카 씨에게 기대는 건 마음 든든하지만, 위험하기도 해. 언제까지, 라는 기한이 명학하지 않으니까. ……또 다른 각도의 공격을 생각하지 않으면. 아카사카 씨의 조사에 도움이 될만한 공격은 없을까?"
그냥 얌전히 있자.

미온 "일부러 모습을 보여서, 소란을 크게 일으키고 도주전을 하면, ……흐음. 조금은 재밌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큭큭크, 거기서 사토코의 뒷산이 도움이 되지!"
뒷산은 최종수단.

미온 "……녀석들의 목적은 뭐? 리카쨩을 죽이고, 긴급매뉴얼인가 뭔가를 발동시켜, 이 마을을 통째로 말살시키고, 그걸 조직내의 파벌전쟁에 이용하는 것! 맞지?"
케이이치 니가 부장이라고.

리카를 지킬 방법은,
당신이라면 알 터──!

시온 "리카쨔마, 죄송해요. ────죽어, 주실래요?"
죽을래?

시온 "──빌어먹을!! 놔, 노라고오오오오!! 처죽여버리겠어, 모두 처죽여버리겟어어어어어!!"
경찰을 불렀다.

오오이시 "마, 마에바라 씨……! 이건,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겁니까?!"
정신병원을 착각해서 들어왔대요.

미온 "…………네, 『나는 리카쨔마를 납치했다, 네가 자백하지 않으면 거기에 물어보겠어』라고……"
어머.

케이이치 "(……남은 건, 시온을 『심문』해서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뒤는, 오오이시 씨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이 이야기는 잊어줘도 괜찮아요)"
알았어 잊을게.

타카노 "그럴리가 없잖아! R의 감시는 어떻게 한 거야?! 확실히 와타나가시 밤은, 이리에 진료소에 숙박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았을텐데!!"
여긴 리카가 납치됬다길래 난리남.

"이대로는 긴급매뉴얼의 발동은 물론, 도쿄의 본부녀석들이 바라는 『축제』의 실행조차 곤란, ……아니 불가능해져 버린다."
그냥 포기하자.

오코노기 "소령, ……또는, 이라는 가정을 용서해주신다면 말하겠습니다만. ……후루데 리카는, 이미 살해당한게 아닐까요?"
오예 독가스 살포.

타카노 "농담이 아니야, 그런 불확정한 상태에서 이 긴급매뉴얼이 발동될리가 없잖아?!"
히스테릭녀.

오코노기 "…………그러고보니, 공안이 왔다갔다 거린다고 하던데. 오키노미야의 숙박지 소재 확인하고 있나?"
아카사카 족치러 가자.

"아무래도 적이 움직이는 것 같다. 적은 경찰내부를 매수해서 스파이를 가지고 있다. …그녀석이 아무래도 바로 움직인 것 같다."
알아서 기어나오는 스파이.

센터 "…………아, 그러고보니 오오이시 씨. 축제날에 유실물 취급으로, 히나미자와 마을회에서 가방을 맡겼습니다"
팁에 나왔던 그건가 봄.
# by | 2009/11/03 20:55 | ┗ 리뷰 및 감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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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온을 밀어주는건 취향이라고해도 왜 나머지를 깎아내리는건지 모르겠음.
니가 말하지마!!!!!!!!!!!! 라고 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서 좀 띄어준것 같네요 레나는 오니카쿠시때 풋풋한(?)레나만 좋다는..
시온은 이쪽에서는 완벽하게 본성이 살인귀(좀만 엇나가면 사람죽이는걸로 해결하려하는)네요..
진정한 의미로 미온이란 이름에 걸맞죠.. 맘에는 안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