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PC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12)

본편은 쓰르라미 울적에를 몰라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편대로 진행하며 스토리를 전부 서술할 예정이므로 네타를 싫어하신다면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사운드 노벨이므로 전 플레이 일지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흥미가 있으신 분은 플레이 일지를 따라오십시오.

플레이 일지
쓰르라미 울적에 2004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解 2006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礼 2006년 12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 2007년 8월작



네타방지용.


현재 시각 10시.
7시부터 10시까지는 아무일 없이 흘러감.


부모들의 유산싸움에 빡돈 아이들.


돈버는 건 쉽지 않다는 죠지.


제시카 혼자 나가버림.


베아트리체가 누구냐고 마리아를 털어버림.


키리에가 베아트리체의 정체를 추리한댄다.


19명째의 인물은 있다 없다?


선장이 범인은 아니겠지?


18명 중 누군가가 숨기고 있다.


배틀러의 추리법은 쓰르라미에서 나왔던 악마의 증명. 없는 것을 증명할 순 없다. 즉 19명째 인물은 있을 수 있다.


키리에의 추리법은 괭이갈매기의 체스판 뒤집기. 자신의 관점이 아닌 상대의 관점으로 본다.


쓸데없이 일을 불리며 마녀를 강조하는 하는 수법 자체가 수상쩍다는 것.


누군가가 베아트리체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며 일을 꾸미고 있다?


저능한 마리아를 이용하고 있음.


어이구.


대화 중 루돌프가 끼어듬.


갑자기 할말이 있댄다.


뭐여 이건?


갑자기 왠 개소리야?


체스판 뒤집어서 생각하면 둘이서만 할말이 있으니 따라와가 된다는데.


내가 생각해도 엉망진창.


한편 클라우스와 나츠히 쪽은.


보여줄 게 있다고 클라우스가 어디 방으로 끌고 간다.


???


헐 황금은 실존?


뜨아.


자신에게 왜 숨겼냐면서 빡돈 나츠히.


그냥 주둥이 다물고 있으라는 클라우스.


완전 다굴만 당하는 나츠히.


제시카에게 욕먹고 남편한테도 욕먹고.


이대로 가면 죠지한테 밀리겠다.


소중한 제시카.

by 사람인간 | 2008/07/24 08:40 | ┗ 리뷰 및 감상 | 트랙백 | 덧글(0)

[플레이] PC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11)

본편은 쓰르라미 울적에를 몰라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편대로 진행하며 스토리를 전부 서술할 예정이므로 네타를 싫어하신다면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사운드 노벨이므로 전 플레이 일지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흥미가 있으신 분은 플레이 일지를 따라오십시오.

플레이 일지
쓰르라미 울적에 2004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解 2006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礼 2006년 12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 2007년 8월작



네타방지용.


밥먹다가 궁금해져서 물어보는 로자.


에바는 모르는 듯.


다 모름? 그럼 하인들 쪽은?


하인들도 다 모름.


진짜 베아트리체가?


킨죠도 아님.


그냥 누가 일부러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마리아는 뻥을 안 치는 성격.


진짜 베아트리체가 나타났다?


고다년 존나 마음에 안듬.


하인들 중 남은 건 겐지와 카논.


???


뭐야? 이년들 말투로는 베아트리체는 진짜 있다?


하인은 가구.


밤의 주인이 지배할 시간.


결국 식사는 끝.


마리아는 식사가 끝나길 바라고 있었다.


왠 봉투?


봉투모양도 심상치 않다.


뭔 당주만이 쓸 수 있다는 거지같은 설정.


녀석 심사원. 번역 쩜.


메신져였다.


편지가 가짜일 가능성도.


유산 상속자가 밝혀지는 건가.


베아트리체라고 자칭하는 년이 우산과 편지를 전해줬다.


마리아는 뻥을 칠만큼 지능이 높지 않다는데.


고고싱.


팁 마녀의 편지.
롯켄섬에 어서오세요. 우시로미야 가의 여러분.
나는, 킨죠님을 모시고 있는, 당가 고문 연금술사 베아트리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계약에 따르고 있었지만, 금일, 킨죠님에 의해, 그 계약의 종료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금일을 기점으로, 당가 고문 연금술사의 역할을 종료하는 것을, 부디 이해해주십시오.

그럼, 여기서 여러분에게 계약의 일부를 설명해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나, 베아트리체는 킨죠님에게 어떤 조건과 함께 막대한 황금을 빌려드렸습니다.
그 조건이란, 계약종료시에 황금의 모든 것을 반환하는 것.
그리고 이자로서, 우시로미야가의 모든 것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만을 듣는다면, 여러분은 킨죠님에 대해 얼마나 무자비한가 라고 탄식하겠죠.
하지만 킨죠님은, 여러분에게 부와 명예를 남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조항을 추가했습니다.
그 조건이 만족되었을 때에 한해서, 나는 황금과 이자를 회수할 권리를 영원히 잃습니다.

특별조항
계약 종료시에, 베아트리체는 황금과 이자를 회수할 권리를 가진다.
단, 숨겨진 계약의 황금을 폭로한 자가 나타났을 때, 베아트리체는 이 권리를 모두 영원히 방폐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자의 회수는 이제부터 행하겠지만, 만약 여러분 내의 누군가가 한사람이라도 특별조항을 만족시킨다면, 이미 회수한 분도 포함해서 모두 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회수의 예고로서 이미, 우시로미야 본가의 당주를 잇는다는 것을 가리키는 "우시로미야 가 당주의 반지"를 증명하겠습니다. 봉인의 도장으로 그걸, 부디 확인해 주십시오.

황금이 숨겨진 장소에 대해서는, 이미 킨죠님이 나의 초상화 아래의 비문에 공지해두었습니다.
조건은 비문을 읽는 것이 가능한 자 모두에게 공평하게.
황금을 폭로한다면, 나는 모든 것을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부디 오늘 밤을, 킨죠님과의 지혜대결로 즐겨 주십시오.
오늘밤이 지적이고 우아한 밤이 되도록, 진심으로 빌고 있겠습니다.

황금의 마녀 베아트리체


루돌프의 생각은 킨죠의 비밀 황금 관리자 또는 변호사가 바로 베아트리체?


황금을 찾는 자가 바로 유산 상속이란 뜻?


흥분한 자식들은 킨죠네 방으로 처들어가고.


또 열심히 꼰지르는 카논.


또 헛소리 나불나불 킨죠.


현재시각 7시.
1986 10월 4일 6시부터 7시까지의 중요사항 정리.

1.장미정원에 혼자 남아있던 마리아에게 베아트리체라고 자칭한 누군가가 우산을 줬다.
2.킨죠가 빠진 저녁식사 시간. 우산을 준사람을 묻지만 아무도 나오질 않는다.
3.하인들 중 킨죠 직속 하인들은 베아트리체에 대해 알고 있는 눈치다.
4.저녁식사 후 갑자기 마리아가 베아트리체의 편지를 꺼내 읽는다.
5.편지의 내용은 오늘 시점으로 계약이 끝나고 우시로미야 가의 모든 것을 가진다. 단, 숨겨진 황금을 찾으면 무효.
6.킨죠 직속 하인들은 킨죠의 스파이.

by 사람인간 | 2008/07/23 23:15 | ┗ 리뷰 및 감상 | 트랙백 | 덧글(1)

[플레이] PS3 언챠티드 엘도라도의 비보(1)





그냥 그래픽이 좀 병신되더라도 플레이하기로 결정.


바닷속에서 유물을 발견.


어떻게 이게 물에 안 젖을 수 있지?


발견하자마자 해적들이 나댄다.


조준하기 좆빡심.


로켓포까지 쏴대네.


시작부터 이렇게 어려우면 어떻해?


돈밝히는 변태로 보이는 아저씨한테 구출받음.


귀찮은 기자년은 버리고 아저씨와 단 둘이.


엘도라도를 쫓아서.


PS2만 하다가 이거 하니 눈깔 적응이 안 된다.


그래픽이 븅신되도 이정도라니. HDTV사야 되나요?


어쨌든 유적 발견.


돌굴려서 구멍내고.


아니 몇백년 전 유적에 왠 화약통이?


함정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존나 귀찮았던 퍼즐.


오 이거 모으면 뭐 줌?


정말 튼튼한 나무뿌리.


건너다보면 100% 무너질 분위기.


십라년들.


별 것도 얻은 거 없이 다시 바깥세상에 나옴.


왠 잠수함이 이런 곳에?

디스케일러 지원도 못하는 수신카드 부시고 싶음.

by 사람인간 | 2008/07/23 19:37 | ┣ 게임 플레이 일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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