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4일
[플레이] PC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12)
본편은 쓰르라미 울적에를 몰라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편대로 진행하며 스토리를 전부 서술할 예정이므로 네타를 싫어하신다면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사운드 노벨이므로 전 플레이 일지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흥미가 있으신 분은 플레이 일지를 따라오십시오.
플레이 일지
쓰르라미 울적에 2004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解 2006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礼 2006년 12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 2007년 8월작
각편대로 진행하며 스토리를 전부 서술할 예정이므로 네타를 싫어하신다면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사운드 노벨이므로 전 플레이 일지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흥미가 있으신 분은 플레이 일지를 따라오십시오.
플레이 일지
쓰르라미 울적에 2004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解 2006년 8월작
쓰르라미 울적에 礼 2006년 12월작
괭이갈매기 울적에 EP1 황금마녀의 전설 2007년 8월작

네타방지용.

현재 시각 10시.
7시부터 10시까지는 아무일 없이 흘러감.

부모들의 유산싸움에 빡돈 아이들.

돈버는 건 쉽지 않다는 죠지.

제시카 혼자 나가버림.

베아트리체가 누구냐고 마리아를 털어버림.

키리에가 베아트리체의 정체를 추리한댄다.

19명째의 인물은 있다 없다?

선장이 범인은 아니겠지?

18명 중 누군가가 숨기고 있다.

배틀러의 추리법은 쓰르라미에서 나왔던 악마의 증명. 없는 것을 증명할 순 없다. 즉 19명째 인물은 있을 수 있다.

키리에의 추리법은 괭이갈매기의 체스판 뒤집기. 자신의 관점이 아닌 상대의 관점으로 본다.

쓸데없이 일을 불리며 마녀를 강조하는 하는 수법 자체가 수상쩍다는 것.

누군가가 베아트리체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며 일을 꾸미고 있다?

저능한 마리아를 이용하고 있음.

어이구.

대화 중 루돌프가 끼어듬.

갑자기 할말이 있댄다.

뭐여 이건?

갑자기 왠 개소리야?

체스판 뒤집어서 생각하면 둘이서만 할말이 있으니 따라와가 된다는데.

내가 생각해도 엉망진창.

한편 클라우스와 나츠히 쪽은.

보여줄 게 있다고 클라우스가 어디 방으로 끌고 간다.

???

헐 황금은 실존?

뜨아.

자신에게 왜 숨겼냐면서 빡돈 나츠히.

그냥 주둥이 다물고 있으라는 클라우스.

완전 다굴만 당하는 나츠히.

제시카에게 욕먹고 남편한테도 욕먹고.

이대로 가면 죠지한테 밀리겠다.

소중한 제시카.
# by | 2008/07/24 08:40 | ┗ 리뷰 및 감상 | 트랙백 | 덧글(0)

































































